꼬맹이블로그

 

건조과일 만들기 해 보셨나요? 저희 식구들이 과일을 참 좋아해요. 아침에 먹는 사과가 몸에 참 좋다고 하잖아요. 이렇게 과일 자체를 먹어도 좋지만 매일 챙겨 먹기가 번거롭고 시간이 없을 때도 있잖아요. 저는 시간 날 때 과일을 많이 말려놔요. 햇볕 좋고 건조한 날 바람이 부는 곳에서 하루에 몇 번 뒤집어 가면서 말릴 수도 있어요. 선풍기를 이용해도 되고요. 하지만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곰팡이가 생길 수도 있고 상태가 그렇게 좋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리큅 식품 건조기'를 이용해서 건조과일을 만들어요. 건조기는 전자상가에서 구입 가능하고 인터넷으로 살 수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 날은 사과, 바나나, 감, 귤을 말려봤어요. 귤은 특히 비타민 c가 많아서 감기에 걸렸거나 목이 아플 때 간식처럼 먹어요. 귤물을 만들어 과일디톡스를 해도 좋고요. 고구마를 말려도 맛있어요. 시중에 과일이나 채소를 만든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내가 직접 좋아하는 과일로 깨끗하게 먹으니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희 집 강아지도 과일이나 고구마 말린 것을 간식으로 주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요.

 

 

리큅식품건조기를 이용해 건조과일 만들기 방법

1. 말리고 싶은 과일이나 야채를 베이킹소다와 솔을 이용해 깨끗하게 박박 닦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2. 씨가 있는 과일은 씨를 미리 빼 주세요.

3. 과일을 0.5~1cm 정도 납작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두껍게 썰으면 바짝 건조되지 않고 시간도 오래 걸려요.

4. 리큅식품건조기에 과일을 올려놔 주세요.

5. 70도 정도의 온도에서 10시간 이상 말려주세요.

6. 다 말려진 과일은 지퍼백에 넣어서 밀봉해 주세요.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시고 김이나 영양제 등에 있는 방습제를 함께 넣어 두면 더 좋아요. 바짝 건건조되지 않고 70~80% 건조된 과일이나 야채는 지퍼백에 넣어 냉장 보관을 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최대 1년 정도는 보관이 가능하니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7. 다 말려진 과일을 맛있게 드시면 돼요.

 

말린 과일이나 야채의 좋은 점

 말린 과일이나 야채는 수분이 줄어들면서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무기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더 높아져요. 하지만 당도 함께 높아져요. 그래서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섭취하면 살이 찌기 쉬워요. 또 당뇨병 환자들은 건조과일을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돼요.

 

건조과일 활용법

● 건조된 과일은 일반적으로 과자처럼 간식으로 먹죠~ 요즘 어린 아이들 동결건조과일칩 많이 사 주시던데 직접 깨끗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만들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들도 직접 과일칩이나 야채칩을 만들어 간식으로 주기도 해요.

● 물에 좋아하는 건조과일을 넣으면 '건조과일디톡스'로 마실 수 있어요.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새콤한 과일이 디톡스를 할 때 독소배출도 되고 좋아요.

갱년기 여성들은 '자두'를 건조해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건조과일 드시면서 몸에 좋은 영양소도 섭취하고, 식품 첨가물 많은 과자 대신 과일칩을 간식으로 드시면 건강에도 좋겠죠? '건조과일 만들기'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많이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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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효과와 생강차, 생강청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10월 초부터 햇생강이 나오죠~ 9월이라 아직 생강이 나오기 전인데 10월이 되면 겨울 대비로 생강청을 몇 병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작년에도 만들어서 겨울 내내 잘 마셨고 지인들에게 한 병씩 선물했거든요. 겨울엔 생강차, 생강청만 한게 없는 것 같아요.

 

 

생강은 특히 몸이 차가운 소음인에게 좋아요. 자신이 꾸준히 먹어봤을 때 몸이 따뜻하고 온기가 나고 잘 맞는 거예요. 생강의 특유의 쓰고 매운맛이 있죠? 그런 맛 때문에 어떤 분은 드시기 힘들어하시더라고요. 맵고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차로 드실 땐 꿀이나 도라지조청, 설탕을 첨가해 드시고요. 청으로 만들 땐 설탕이 들어가니까 매운맛이 좀 약해지는 것 같아요. 

 

생강차가 우리 몸에 미치는 효과

생강의 진저롤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줘요. 위와 장운동을 도와 식욕이 생기고 소화도 잘 되게 해줘요. 소변배출이 원활해져요. 숙취, 멀미에 좋아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는데 생강은 멀미도 약해지고 건강에도 좋으니 더없이 좋네요. 가래, 기침을 완화시켜주고 감기에 좋아요. 감기에 걸렸을 때는 생강차를 매일 5잔 정도 드셔 보세요. 생강뿐 아니고 도라지도 감기에 좋아요. 구토가 나올 때, 뇌 건강, 콜레스테롤 억제에도 도움이 돼요. 딸꾹을 멈추는 효과도 있대요.

 

생강차 만드는 법

말린 생강에 적당한 양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식성에 따라 꿀이나 설탕 등을 첨가해 드세요.

 

생강청 만드는 법

1. 1kg의 햇생강에 1.8kg의 유기농 설탕이나 황설탕이 필요해요.

2. 생강을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세요.

3. 슬라이스로 얇게 생강을 썰어주세요.

4. 준비된 생강을 유기농 설탕이나 황설탕과 함께 버무려주세요. 이때 준비된 설탕을 모두 넣는 것이 아니라 3/4 양만 넣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5. 유리병을 준비해서 열탕으로 소독시켜서 바싹 건조해 주세요.

6. 설탕이 묻은 생각을 아까 준비한 유리병에 잘 담아주세요.

7. 다 담았으면 병에 담긴 생강 윗부분에 아까 남겨 놓은 설탕을 솔솔 부어주세요.

8. 병 입구에 묻은 생강과 설탕을 닦고 랩으로 윗부분을 감싼 후 뚜껑을 꽉 덮어주세요.

9. 그늘진 곳에 보관하고 설탕이 녹으면 몇 번 휙휙 섞어주세요. 

10. 15일 정도 만든 생강청을 숙성시킨 후 그 후에 드시면 쓰지 않고 맛있는 생강청을 드실 수 있어요.

 

'생강청, 생강차 만드는 법' 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생강청도 쓰다 하시는 분은 레몬생강청도 괜찮으실 거예요.

생강은 열이 많은 분들이 오래, 자주 마시면 몸이 더 뜨거워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이번 겨울을 대비해 생강차나 생강청 어떠세요?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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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효능은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했어요. 양배추는 5월이 제철인 채소예요. 요즘 양배추 값이 많이 올랐네요. 저는 양배추를 좋아해 요리해서 자주 먹고, 피부트러블, 여드름에 좋아 팩으로도 잘 활용하거든요. 양배추로 김치를 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심지어 저희 강아지도 먹어요. ㅎㅎㅎ 양배추의 효능과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양배추는 위염, 만성속쓰림 등 위 건강, 변비, 장염과 같은 장 건강, 여드름 및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비타민 k, u, c, a 뿐 아니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저는 종종 장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때 양배추 즙을 먹곤 했어요. 안 먹었을 때 보다 한결 속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양배추를 먹는 법은 신선할 때 생으로 먹거나 가정에서 녹즙기로 갈아 마시는 것이 좋아요. 가열하면 고유 영양소가 파괴된데요. 특히 즙으로 내서 먹으면 영양소 파괴가 없고 액체상태로 손쉽게 먹을 수 있으며 흡수율이 좋다고 해요.

그런데 양배추즙만 드시는 것은 좀 힘드실 거예요. 많이 비리거든요. 다른 야채과 과일과 함께 즙으로 드시는 것이 먹기 수월하고 맛도 있어요. 저는 사과나 요구르트랑 갈아 마시는 게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상큼하더라고요. 또 브로콜리나 배와 함께 먹는 것도 궁합이 괜찮다고 하네요. 제일 흡수율이 좋으려면 아침 공복에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맵고 짜고 자극적으로 먹는 식습관이 있잖아요. 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다 보면 위염, 위궤양, 위암으로도 번질 수 있고 미리미리 건강을 챙겨야 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싱겁게 먹는 습관과 더불어 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즙을 습관처럼 마시면 좋겠어요. 위가 좋아지면 피부도 더불어 좋아진다고 해요.

양배추는 찬 성질의 채소예요. 저처럼 몸이 찬 분들은 매일 마시는 것보다는 위나 장이 불편할 때 챙겨 마시는 것이 좋겠어요. 또 양배추가 좋다고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에 걸릴 수도 있어요. 위, 장에 좋은 채소 양배추를 매일 지속적으로 드실 분은 전문가와 상의 후 본인의 체질이 맞게 드셔야 안전하겠죠~

제가 하는 양배추 팩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믹서로 간 양배추를 달걀 흰자와 섞어서 피부에 올려주세요. 저는 팩을 하기 전에 마스크시트를 붙이고 그 위에 팩을 해요. 제거할 때도 한결 편하고 영양 흡수도 잘 되더라고요. 피지 분비가 많을 때, 여드름이나 트러블이 올려왔을 때 하면 피부가 청정해지고 톤도 한결 맑아져서 제가 애용하는 팩이에요. 이놈의 피부 트러블은 나이가 들어서도 끈질기게 따라다니네요. 조금만 스트레스받거나 생리 중에 민감할 때면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네요. 그럴 때 양배추팩으로 한번 관리해보세요.^^

건강한 슈퍼푸드 양배추 위, 장 건강을 위해서~피부 건강을 위해서 많이 많이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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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감자 효능에 대해 알아보아요.

 

돼지감자의 성분

돼지감자의 주성분은 이눌린이에요. 이 밖에 미네랄, 베타인, 비타민, 사포닌, 효소, 콜린 등이 함유돼 있어요.

이눌린은 장 내 유익한 유산균을 10배까지 증가시키고 유해균을 감소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해요. 변비, 비만에도 효과적이에요.

저칼로리,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고, 최근 웰빙식품으로 생으로 먹거나 삶아 먹어요.

이눌린이 많이 함유되어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려요. 당뇨 환자들이 돼지감자를 물에 달여 마신 결과 혈당이 내려가는 경향이 있다고 매스컴에 많이 나왔어요. 그러나 어떤 전문의는 이눌린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 돼지감자가 당뇨병에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라고도 해요.

 

 

돼지감자 섭취법

 최근에는 효소나 장아찌, 튀김, 볶음 요리 등으로 먹기도 하며 간편하게 돼지감자를 끓여 차나 물로도 많이 먹어요.  돼지감자를 공복에 먹으면 일시적으로 저혈당 증상이 오는 분들이 있데요. 많은 분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안전하게 섭취하려면 식후에 드시는 게 좋겠어요.

 

 

돼지감자의 효능과 섭취법, 주의점 잘 아시고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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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의 효능과 주스로 맛있게 먹는 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아로니아란?

아로니아는 장미과에 속하는 다년생 관목이에요. 늦여름에서 가을까지 열매가 열려요. 블랙초크베리라고도 불려요. 중세 유럽시대에는 약용 열매로 알려져있는데 몸이 허약해지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 복용했데요. 옛날에는 아로니아가 아주 귀해서 귀족이나, 왕실에서 먹었지 일반 사람들은 접하지 못했다고 해요. 원산지는 폴란드가 가장 유명하고 그 후 독일,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등 유럽의 대부분 지역에 수요가 급증하게 되었다고 해요. 국내에서도 아로니아가 재배되고 있어 손쉽게 사서 먹을 수 있어요.

 

 

아로니아의 주요성분과 효능

아로니아는 생열매로는 잘 먹지 않아요. 특유의 떫은 맛 때문에 먹기가 불편해요. 대부분 주스나 분말 형태로 섭취하고 있어요. 아로니아는 요즘 피부 건강, 동안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데요. 지구에 있는 과일 중에 '안토시아닌' 성분이 가장 많아요. 생과 기준으로 100g당 블루베리는 163.3mg, 블랙베리는 100.63mg, 크렌베리는 54.8mg인데 반해 아로니아는 349.71m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있어요. 굉장히 많은 차이를 보이죠~아로니아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노화 예방, 활성산소를 낮춰주며, 항산화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있어요. 또 눈 건강에도 매우 좋아요.

 

아로니아 맛있게 먹는 법

아로니아는 특유의 떫은 맛 때문에 그냥 먹기보다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서 먹는게 입도 즐겁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아로니아로 다양한 요리를 해 먹는데요. 아로니아 부추전, 샐러드, 주스, 쨈, 청 등 다양하게 활용해서 섭취할 수 있고요. 저는 아로니아 주스를 자주 먹어요. 이번에도 아로니아를 몇 팩 주문했어요.

 

아로니아를 큰 대아에 넣은 후 꼭지를 제거하고 식초와 베이킹 소다를 넣은 후 흐르는 물에 씻어줬어요. 보라색 색상이 참 예쁘죠~ 씻은 아로니아는 적당량씩 담아 지퍼백에 냉장 보관해 주면 돼요. 저는 아로니아를 종이컵 한 컵에 우유나 요쿠르트 2개를 넣고 물 3~4컵을 섞은 후 믹서기로 갈아서 주스형태로 마셔요. 기호에 따라 꿀을 넣어도 되고요. 얼음을 갈아 넣어도 돼요. 아로니아는 떫은 맛이기 때문에 단맛의 과일과 궁합이 좋아요. 저는 바나나나 사과를 아로니아와 함께 갈아 먹었더니 맛있었어요. 요즘 제철이어서 아로니아 주스 많이 섭취하고 있네요.

 

 

섭취 시 주의사항

아로니아는 위액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평소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또 많이 섭취하면 변비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어요. 또 철분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은데요. 그 이유는 아로니아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해서 철분제의 효과가 더딜 수도 있다고 하니 철분제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되겠죠.

 

동안이 되고 싶거나 피부 건강을 지키고 싶으신 분들, 요즘 제철인 아로니아 활용해서 주스나 각종 요리로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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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아몬드 주스 드셔보셨나요? 저는 바나나와 아몬드는 좋아해서 항상 챙겨 먹는 식품이었거든요. 주말에 mbn 천기누설이라는 프로그램에 바나나 아몬드 주스가 뼈 건강에 좋다고 나오는 걸 봤어요. 마침 집에 바나나와 아몬드는 항상 있어서 바나나 아몬드 주스를 만들어 먹었어요. 바쁜 아침에 먹고 일했는데 맛도 좋고 배도 든든하네요. 그래서 바나나 아몬드 주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성분

바나나와 아몬드는 궁합이 참 좋다고 해요. 견과류 중 아몬드에는 뼈 건강, 골밀도 구성에 필요한 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바나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풍부해 장 건강에 좋고, 배변활동과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데요. 또 바나나에는 마그네슘도 많이 들어있어요.

 

보관법

견과류는 고온다습한 곳에 장시간 보관하면 곰팡이가 잘 생겨요. 지퍼락에 잘 밀봉해서 냉장 또는 냉동 보관 하면 좋아요. 견과류를 구입 후 3개월 안에는 다 먹는 것이 좋고요. 바나나 껍질에는 많은 양의 농약이 있는 거 아시죠? 매스컴에서도 많이 나왔어요. 만진 후 꼭 손을 씻어주세요. 바나나 껍질을 벗겨서 적당하게 자른 후 지퍼백에 넣어서 바로 냉동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어요. 껍질 벗긴 바나나 한 개를 그대로 지퍼백에 싸서 냉동 보관해도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하루 권장 섭취량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 즉, 23개 정도예요. 열량이 많으니 과다 섭취하면 안 좋겠죠. 아몬드는 많이 씹어야 소화 흡수가 잘 돼요. 평소 소화기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양을 적게 드세요. 아몬드 껍질엔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있고 단백질, 철분,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바나나는 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 하루에 1~2개 정도가 좋아요.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든요. 하루 1개 바나나는 몸속 면역력을 높여줘요. 깨끗한 노란색 바나나보다는 약간 검은색으로 변한 것이 몸에 더 좋데요.

 

바나나 아몬드 주스 만들어 먹기

바나나 2개, 아몬드 3 큰 술, 우유 2컵(종이컵), 꿀 1 큰 술이고요. 우유를 안 좋아하시는 분은 생략하시고 꿀이나 올리고당을 입맛에 따라 넣으면 될 거 같아요. 바나나가 달고 아몬드는 고소해서 어떻게 만들어도 맛있는 거 같아요. 시원하게 드시고 싶으면 얼음도 넣어 재료를 모두 함께 갈아주세요.

 

전 오늘 바나나 아몬드 주스 먹고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했네요. 맛도 좋고, 뼈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아이, 어른 모두 건강주스로 정말 최고인 거 같아요. 천기누설에서 전문가가 말씀하길 매일 아침 공복에 한 잔씩 마시는 것이 마그네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 건강에 더욱 좋다고 하네요. 아침에 배도 부르고 건강도 챙기고~ 일석이조예요. 매일 아침, 출근 전에 무엇을 먹을지 고민된다면 바나나 아몬드 주스 챙겨 드셔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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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나고서 선선한 바람이 조금씩 불더니 오늘은 햇볕이 좀 강하네요.

아이들도 모두 개학을 하고, 덥고 힘들긴 했지만 여름이 지나가니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오늘도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냉장고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나요.

 냉장고 안에 소주 하나씩 있죠? 뚜껑을 열어 놔 보세요. 냉장고의 안 좋은 잡 냄새를 잡아줘요.

 

김이 눅눅해 졌어요.

바삭바삭한 김이 눅눅해졌어요. 이럴 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린 후 드셔보세요. 김이 어느 정도 바삭해져요.

 

과자가 눅눅해졌어요.

양이 많은 과자는 한 번에 먹기가 힘들죠. 이미 눅눅해진 과자는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돌려주세요. 먹고 남은 과자 봉투 안에 각설탕을 넣어 함께 보관해 놓으세요.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 준데요.

 

장미꽃을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장미꽃을 화병에 꽃을 때 소다수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 간데요. 전 요즘 꽃을 오래 보고 싶어 드라이플라워를 좋아하는데요. 소다수를 넣어서 꽃을 꽂아봐야겠어요.

 

건전지가 너무 빨리 달아요.

리모컨이나 시계 등 갈아 줄 새 건전지가 없는데, 건전지 수명이 다 됐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땐 망치나 드라이버로 건전지 옆면을 5번 정도 톡톡! 두드리면 어느 정도 쓸 수 있어요.

 

고기 먹고 체했어요.

고기를 너무 맛있게 먹었는지 체했어요. 손을 따보기도, 소화제를 먹기도 하죠. 파인애플을 드시면 소화에 도움이 돼요.

 

배탈이 났어요.

배탈이 나서 너무 아플 때 진하게 탄 매실차를 드셔 보세요. 배탈이 났으니 너무 많이 마시는 것보다 소주잔에 한잔 정도가 좋아요.

 

스티커 자국이 남았어요.

가격표, 상표 등이 붙은 스티커 자국을 제거하고 싶을 때 유통기한이 지난 선크림이나 물파스를 바르고 20분 정도 방치한 후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물티슈를 사용하면 잘 안 닦여요. 전 유리병에 상표를 자주 제거하는데 가벼운 자국은 지우개를 이용해 지우기도 해요. 어떤 분은 식용유를 이용해 지웠다고도 하는데 전 안 해봤어요.

 

전자파가 많이 나와요.

전자파가 많이 나오는 tv나 컴퓨터 등에 10원짜리 동전을 붙이면 전자파를 어느 정도 차단해 주는 효과가 있데요.

 

tv모니터나 스마트폰, 컴퓨터 화면에 기름 얼룩이 있어요.

모니터나 스마트폰에 기름때가 묻어 지저분할 때  마른 수건에 구강청결제를 묻혀 닦아보세요. 기름기, 지문 등이 잘 제거돼요.

 

옷에 고기 냄새가 뱄어요.

냄새 많이 나는 음식을 먹은 후 옷에 냄새가 뱄을 때 난감하죠. 방향제가 있다면 뿌리고 없을 땐 분무기에 물을 담은 후 옷에 뿌려주세요. 그 후 드라이기를 냉풍으로 5분 정도 옷에 쏘여 주세요. 냄새가 많이 빠져있을 거예요.

 

이상~ 생활 속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었어요. 이럴 때 당황하지 말고 생활팁을 발휘하는 센스~있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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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팁~ 살다 보면 이런 거 몇 번쯤 검색해보죠. 저도 인터넷이나 TV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곤 하는데요.

생활 속에서 알아두면 꼭 써먹을 일 있고 유용한 생활 속 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제가 활용해 본 것도 있고 아직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도 있는데 많은 분들께 입증된 것으로 모아봤어요.

 

냄비가 탔어요.

그냥 버릴 수는 없죠. 그렇다고 철 수세미로 문지르면 안 돼요. 탄 냄비 안에 사과 껍질과 물을 넣은 후 펄펄 끓여주세요. 그다음 사과 껍질로 탄 부분을 문질러 주세요.

 

가스레인지 깨끗하게 만들어요.

가스레인지 주변에는 음식, 국물 자국 많이 남게 되죠. 세제를 묻혀 닦는 것도 좋지만 김빠진 콜라를 활용해 보세요.  콜라의 산성 성분이 때가 쉽게 제거돼요. 또 변기통에 콜라를 붓고 30분 정도 있으면 변기 안이 깨끗해져요.

 

볼펜 낙서를 지워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볼펜으로 낙서한 흔적들이 많죠.  물파스를 살살 바르고, 물티슈로 싹싹 닦아주세요. 상태를 보면서 몇 번 반복해 주시면 돼요.

 

머리에 풍선껌이 묻었어요.

난감해요. 저도 어릴 때 이런 경험 있었는데 잘라냈던 기억이 있어요. ㅜㅜ 이럴 땐 클렌징크림을 바른 후 손으로 살살 만져주면 껌이 제거돼요.

 

구두를 반짝이게 만들고 싶어요. 

구두약으로 하면 물론 좋고요. 상한 우유가 있다면 부드러운 헝겊에 묻혀 살살 문질러 보세요. 가죽소파에도 좋아요.

 

자동차, 자전거가 녹슬었어요.

녹슨 부분에 치약이나 콜라를 천에 묻혀 닦아보세요.

 

침대, 바닥 틈에 먼지가 많아요. 

세탁소에서 주는 철사 옷걸이에 스타킹을 씌운 후 문질러 보세요.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붙어 나와요.

 

자동차 유리에 주차 딱지가 붙었어요.

제 잘못이긴 하지만 정말 짜증 나죠. 그것도 앞 유리에 딱! 하니 붙은 주차 딱지. 모기약을 싹~ 바르고 천으로 문질러 주세요.

 

하수구에서 냄새가 나요.

10원짜리 동전을 스타킹에 넣은 후 배수구에 넣어주세요. 동전의 구리 성분이 세균의 생성을 억제하고, 음식물 부패와 냄새를 막아준다고 해요. 동전이 검은색으로 변하면 교체해주세요.

 

신발장에서 냄새가 나요.

꼬릿꼬릿한 냄새 날 때 신발장 및 신발 안에 10원짜리 동전을 넣어주세요.

 

손 때가 타 벽지가 지저분해요.

먹다 남은 식빵으로 더러워진 부분을 문질러주세요.

 

니트가 줄었어요.

저 이 방법 참 많이 썼는데요. 린스 푼 물에 5분 정도 니트를 담근 후 헹궈 주세요. 그 후 모양을 잡아가며 건조해 주면 원래 니트 사이즈로 돌아와요.

 

와이셔츠 목 부분에 때가 꼈어요.

목 때 부분에 샴푸를 바르고 비빈 후,  세탁해 주세요.

 

검은 옷, 색이 바랬어요.

김빠진 맥주에 바랜 옷을 넣고 헹구어 세척하면 검은색이 어느 정도 살아난데요.

 

흰 옷에 기름때가 묻었어요.

물 1L에 소금 한 큰 술을 넣고 삶아주세요.

 

옷에 과일 물이 들거나, 다른 옷감 색이 이염됐어요.

과일 주스를 좋아해 자주 마시는데 옷에 묻으면 속상해요. 옷의 오염된 부분에 식초를 묻히고 비빈 후 빨아보세요. 옷에 다른 색이 이염됐을 때도 전 효과를 봤어요.

 

이상~ 유용한 생활 팁을 알아봤어요. 더 많은 정보는 2탄에서 또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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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의 효능과 부작용, 섭취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더운 여름 원기 회복 음식을 많이 찾게 되죠. 여름에 많이 먹는 삼계탕, 추어탕, 장어, 육개장, 오리 등을 많이 먹게 되는데요. 매번 이런 음식을 찾아가며 먹는 것도 쉽지 않죠. 이번 여름 너무 더웠잖아요. 뭐를 하고 싶어도 체력이 안 따라줘서 지쳐가고 있을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제나 식품을 찾아 봤는데요. 딱 떠오른 것이 녹용이었어요. 그만큼 의심의 여지없이 녹용을 먹게 되었어요. 예전에도 몸이 비실비실하고 기력이 없을 때 녹용을 먹었었는데 몸에 잘 맞아 좋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녹용은 수사슴의 뿔을 그늘에서 말린 것이에요. 보정강장약으로 사슴의 뿔은 늦봄에 자연적으로 떨어져요. 그 자리에는 새로운 뿔이 자라나는데 그 뿔이 녹용이에요. 녹용은 부드러운 세모로 덮여있고 혈관이 많이 있으며 따뜻한 성질에 칼슘이 풍부해요. 그래서 한방에서는 몸에 좋은 귀한 약으로 이용하고 있고 사람들의 많이 찾는 보약이에요. 녹용은 분골, 상대, 하대로 나눠지고 특히 분골이나 상대 부분이 유효성분이 가장 풍부해요 하지만 부위마다 효능도 달라서 나의 몸 상태나 증상, 체질에 따라 다르게 먹는 것이 좋데요.

 

 

녹용의 효능

 

1.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뇌의 기능이 좋아져요.

2. 기억력, 집중력에 효과적이라서 수험생분들에게 좋아요.

3. 신체 면역력을 강화시켜줘요.

4. 몸속 장기들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요.

5. 피로회복, 자양강장에 도움을 줘요.

6.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성장 발육에 도움을 줘 성장기 아동에게 좋아요.

7. 기관지, 폐 같은 호흡기에 좋은 영향을 줘요.

 

녹용 구입

 

녹용은 한의원뿐 아닌 경동시장 약전골목에서도 구입이 가능해요. 소매점의 녹용은 약이 아닌 식품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고 해요.

녹용을 약으로 효과 있게 복용하려면 한의원에서 한의사와 상담을 해야겠죠.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식품의약안전처와 제조 및 품질관리(GMP) 기준을 통과한 제품을 구입해야 해요.

 

녹용 부작용 및 섭취법

 

더운 성질의 약재인 녹용은 열이 많은 사람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고혈압, 동맥경화, 신장염, 협심증 등이 있으면 부작용을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또 감기, 열이 날 때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저와 가족들은 더위에 지쳐 너무 기력이 없고, 빈혈도 있고, 땀도 많이 나서 녹용을 한 달 넘게 복용했는데요. 녹용 가격이 비싼 게 흠이라 자주 챙겨 먹지는 못하지만, 몸이 차서 그런지 녹용이 잘 맞았던 거 같아요. 녹용을 먹기 전과 비교했을 때  더위도 잘 견딜 수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수월하며 에너지도 나는 것 같네요. 내 몸에 잘 맞는 영양제나 약, 식품 등을 통해 내 몸을 관리하면서 남은 여름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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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소개팅녀 생각이 나네요. 키가 성인이 되서도 쑥쑥 그래서 녹용으로 억제를 했다고 하던데...키가 180이 넘어가서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는 열이 많아 못먹겠네요.

    • 아~램바님 남자분이셨어요? 저는 글 보고 여자분인줄알고 있었어요ㅎㅎㅎㅎ 녹용이 키를 안크게도 하나봐요? 여자가 180이 넘다니~~~그 키 저 좀 나눠 주면 좋았을텐데....

 

 메리골드 효능

 

메리골드 아시나요? 루테인이 풍부한 말린 메리골드로 저는 꽃차를 한 달 전부터 마시고 있어요. '마리골드'라고도 하고 국화과의 한해살이 풀이며 '금잔화'라고도 불려요.

메리골드를 알게 된 건 천기누설  tv 방송에서 였어요. 학교 화단이나 도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인데 식용으로 재배해서 먹을 수 있는 꽃이에요.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는 저는 오메가나 루테인이 함유된 영양제를 먹고 있었는데 루테인을 매일 마시는 차로 먹을 수 있다니 저에겐 솔깃했죠. 

 

 

 

 

|안구건조증의 증상

 

눈에 모래알이 들어 간 듯 이물감이 느껴진다.

눈꺼풀이 무겁고 머리까지 아프다.

눈이 자주 뻑뻑하고 바람이 불면 눈물이 난다.

자고 일어나면 눈꺼풀이 붙어 눈이 떨어지지 않거나 실 같은 분비물이 생긴다.

 

안구건조증을 방치하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 같은 안구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해요. 저도 바람이 불면 눈물이 나는 정도였을 땐 방치했는데 눈이 시고, 이물감도 느껴지고, 가끔 시아가 흐릿해서 안과에 갔더니 안구건조증 때문이라고 인공눈물을 항상 처방받아와요.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tv 시청에 컴퓨터에 스마트폰까지 하니 청색광에 더 많이 노출되고 눈이 쉴 틈이 없네요.

천기누설 방송을 보니 메리골드는 6~10월에 피는데 이때의 메리골드가 루테인이 가장 풍부하데요.

 

루테인이란

 

루테인은 망막과 황반을 구성하는 항산화제 성분으로 우리 눈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와 시력저하를 막아줘요. 메리골드의 루테인 함유량은 브로콜리의 40배, 시금치의 4배에 해당한데요. 65세 노인들의 실명 원인 1위가 황반변성인데 노안의 증상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데요. 루테인은 원래 망막의 주성분인 황반에 많이 있지만 25세부터 줄어 60세가 되면 절반 이하로 감소해요.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해야 해요.

 

메리골드 잘 먹는 법

 

메리골드는 생으로 말려 먹으면 꽃잎을 둘러싸고 있는 유막이 제거 되 유효한 성분이 많이 나온다고 해요.  또 불필요한 수분이 증발되어 우리 몸에 흡수율도 높여주고요. 꽃잎을 사서 직접 말릴 수도 있지만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에 건재상, 약재상이나 인터넷 구매를 하면 돼요. 저는 친한 지인이 한의사가 계서서 그분을 통해 구하게 됐어요.

 

메리골드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다양하게 적용해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메리골드 식초나 메리골드로 꽃잎 밥도 해 드셔요. 저는 간편하게 뜨거운 물에 메리골드를 적당량 넣고 우려서 차로 마셔요. 루테인 하루 권장량은 20mg이니 양을 초과하지 않게 주의하시고, 국화꽃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안 드시는 게 좋겠죠. 식용으로 재배된 메리골드는 독성이 없다고 해요.

 

 

 

 

저처럼 안구건조증으로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이 계시다면 메리골드 차 한잔 어떠세요? 저도 지금 마시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 향기도 좋고 맛도 좋아 기분도 좋아지는 거 같아요. 아직 마신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눈이 좀 부드러워진 느낌? 뻑뻑한 게 좀 덜 한 거 같기도 해요. 앞으로도 제가 즐겨 마실 것 같은 차, 메리골드에 대해 소개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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