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블로그

순수한면제로~
체험 제품 써 봤는데 흡수도 잘 되고, 민감한 제 피부에 부드러워요.
피부, 성분 걱정도 제로라니까 앞으로 꾸준히 써 봐야겠어요^^
믿고 쓸 수 있는 좋은 제품 꾸준히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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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영양제~ 노견 영양제로 꾸준히 먹이고 있는 제품들.

어렸을 때는 영양제를 먹이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영양제가 필요한 것 같다.

 

떨어지기 전에 얼른얼른~ 사와서 매 달 먹이고 있다.

떨어지면 불안하다.

안 먹이는 것보다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겠지?

영양제 덕분인지는 몰라도  컨디션도 좋고 팔팔하게~ 꼬리치고 뛰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

 

 

 

맨 왼쪽에 있는 오로자임 이라는 제품은 먹을 것이 아니고 치약이다.

 

그 다음에는 반려견 영양제 오메가~ 다른 오메가는 안 먹여봐서 모르겠는데 부작용 없고 강아지가 좋아하니까 꾸준히 먹이고 있다.

그 다음엔 유산균인데 원래 비즈 타입의 유산균을 먹였으나 자꾸 뱉어내서 바꿔봤다.

가루 타입인데 큰 거부감 없이 잘 핥아 먹는다. 그래서 이것도 2통 째 먹이는 중

해파카디오는 심장병 예방을 위해 먹이는 건데..

현재 심장 판막질환 초기인 우리 반려견 영양제로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 위해 먹이고 있다.

이건 먹인지 일년이 된 것 같다.

 

 

2통 째 사용 중인데 발라놓기만 해도 되는 치약인데 그래도 칫솔질을 하는게 더 효과가 좋다고 해 열심히 문질러 주는 중.

저 치약이 케이스가 부실해 옆구리가 터질 수도 있으니 조심조심 사용해야 한다.

 

반려견 영양제, 노견 영양제로 꾸준히 먹이고, 쓰고 있는 제품들. 더 좋은 것을 발견한다면 바꿀 의향은 있지만 지금까지 무리없이 사용 중인 제품들이다.

내 돈 주고 매달 매달 소비하는 제품 리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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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갈바닉 as받았어요. 이거 쓰시는 분 많죠. 저 며칠 전에 as받아서 비용, 절차 경험 공유해 드려요. 갈바닉은 새거로 구매 한 후 1년은 무상 보증 기간이에요. 그래서 쓰다가 사용자 과실이 아닌 기계적 결함 문제가 발생하면 본사 1588-1440에 전화해서 처리 받으시면 되요. 그래서 꼭 자신의 아이디로 뉴스킨몰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아요. 싸게 산다고 다른 곳에서 사면 as도 못받는 일이 생길 수도.. 아무래도 오래 써야하는 미용 기기기 때문에 as받을 일이 생기네요.


전 뉴스킨 갈바닉을 4년 정도 사용했어요. 손에 물을 뭍힌 상태에서 기계를 잡아야하는데 간혹 페이스 젤을 손에 뭍힌 상태에서 전원 고무 버튼을 눌렀거든요. 그렇게 오래 사용했더니 고무버튼이 젤에 의해서 녹아 버렸어요. 그래서 기계 속이 보이게 됐어요. 아무래도 물이 들어가면 감전 위험도 있고 해서 이번에 as받았답니다. 


일단 본사가 멀기 때문에 뉴스킨 본사에 전화해서 접수를 했고 상담원이 알려주신 주소로 택배를 붙였어요. 그랬더니 며칠 후 전화가 왔고 기계는 4년이 되었기 때문에 비용을 지불하면 새 기계로 교체해 준대요. 처음엔 돈이 좀 아까운 거 같았는데.. 부품만 수리 하는게 아니고 새거로 사는거나 다름없으니 이게 더 좋은 것 같기도 해요. 어차피 계속 쓸거기 때문에 괜찮다 싶어 93.000원을 결재하고 며칠 뒤에 택배로 받았어요. 



이렇게 상자에 담겨 왔어요. 건전지는 작은 사이즈로 2개 들어가는데 2set 주더라고요. 그런데 한 세트는 배터리 넣자 마자 꺼져버려요.

닳은 건전지를 줬다는...  갈바닉이 만들어진 날짜를 보니 요즘이 아닌 2015년이라고 적혀있었어요. 기계가 유통기한이 있는 건 아니라서 그냥 넘겼는데 재고를 받았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그냥 쓰기로 했어요.



열어보니 비용내고 새로 받은 뉴스킨 갈바닉이 있네요.



앞에 끼우는 컨덕터는 함께 있지 않아요. 그건 소모품이라서 따로 구입하면 되요. 전 그건 이상이 없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거로 사용해요.

뉴스킨 갈바닉 as비용, 절차 알려드렸어요. 이걸 모르고 고장났다고 버리고 새로 사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럼 완전 손해잖아요. 그래서 제 경험 공유해 드려요. 저처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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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드라이기 한달 전에 구입해 잘 쓰고 있다. 기존에 jmw드라이기를 썼었는데 어느 날 부터 작동이 되다 안되다 하더니 연기가 나면서 펑 하고 터졌다. 깜짝 놀라 전원을 꺼버리고 as를 맡겼으나 괜히 맡겼다.  새로 사는게 정답이었는데.. 오래 된 물건이라 부품이 없어 as가 안된다는 쪽지만 드라이기에 붙여 jmw로 부터 택배를 다시 받았다. 전화 한통화만 줬으면 택배는 받지 않았을텐데 아무 통보도 없이 고장난 드라이기를 받았다.  원래 jmw 드라이기의 강력한 바람이 마음에 들어 그 브랜드로 사려고 했는데 다른 드라이기로 바꾸고 싶어졌다. 이마트에서 마음에 들었던 필립스 드라이기를 찜하고 와서 인터넷 최저가 좋은 가격으로구매했다. 요즘 정말 잘 쓰고 있다. 바람도 강해서 머리도 빨리 마르고, 강풍, 중풍, 약풍에 냉풍까지 있어서 그 전 쓰던 것 보다 더 편리하고 좋다.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드라이기라 리뷰 남긴다.


 

필립스 드라이기 이렇게 상자에 담겨 배송이 왔다. 2200w이다. 머리결 손상이 없는 드라이기라고 한다.



드라이기에 저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강풍 중에 냉풍이 나온다. 그런데 맨 밑에 칸에 놓으면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냉풍 버튼 누를 일은 별로 없다. 이 노즐을 끼워서 사용 중이다. 난 머리 말릴 때 강풍으로 말리다 중풍, 냉풍으로 옮기면서 말린다. 그래야 머리가 건조해지지 않는 것 같다.



동그란 것도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나에겐 별로 쓸모가 없다. 무슨 기능인지 잘을 모르겠다. 웨이브를 살려주는 것인가? 필립스 드라이기 요즘 매일 잘 사용하고 있다. 특히 바람 세서 마음에 든다. 고장 없이 오래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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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사료 go(고)를 두 달 전부터 먹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 먹어서 주문했네요. 원래 동물병원 쌤이 추천해주셔 병원에서 사다 먹였는데 인터넷이 5000원 정도 저렴해서~ 인터넷에서 구입했어요.

 

 

연어가 주성분인 사료이고 전연령견용이에요. 의사 쌤이 노견인 우리 강아지한테도 좋다고 하네요. 저희 강아지는 워낙 사료를 잘 먹어서 사료 바꿀 때도 까다로운 건 없었어요.

 

 

동물병원 쌤께서 사료를 직접 드셔보셨데요. ㅎㅎ 그런데 이 사료가 강아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기호성 좋은 사료는 아니라고 하네요. 저희 강아지는 사료를 가리지 않아서 다행이죠.

 

 

용량은 1.36kg인데 2.72kg도 나오고, 더 큰 것도 있어요. 살 땐 생각을 못했는데 다음엔 2.72kg으로 사는 게 날 거 같아요. 저희 강아지는 2달이면 거의 다 먹더라고요.

 

 

전에 병원서 샘플로 받은 사료가 있어서 조금 섞어줬어요. 진하고 작은 게 샘플 사료고 약간 크게 보이는 것이 고(go) 사료예요. 미세한 차이 느껴지세요? 고 사료가 약간 커요.

 

 

강아지도 싫지 않고 잘 먹는 듯하니 당분간 go(고)사료 먹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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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단말기 smt-t570으로 샀어요.

제 사업장에 카드단말기가 필요했거든요.

카드 결재 건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가~끔 필요해서요.

 

 

전화기를 kt 꺼 쓰고 있어서 문의해 봤으나, 월 요금을 만원 이상 내야한데요.

카드를 많이 쓰면 요금을 면제해 주긴 한다는데, 전 카드 결제가 많지 않아서 면제는 못 받겠더라고요.

카드단말기를 사서 쓰는 편이 이익이겠다 싶어서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알아봤네요.

무선 카드 단말기도 있었으나 핸드폰에 어플을 깔아야 하는데 제 핸드폰 용량이 너무 꽉 차서...

기계 값만 내면 평생 돈 안 드는 거 중, 저렴하고 as 잘 되는 유선 카드단말기로 선택하다 보니 smt-t570 선택했네요.

기계 값 4만원대로 저렴하더라고요~용지는 평생 제공된데요.

받아서 잘 설치했어요.

 

 

무선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선과 전화선으로 연결하는 게 있는데 무선인터넷 연결 선으로 했어요.

전화선은 카드 긁을 때 전화비가 나간데요.

구입한 곳에 몇 가지 서류를 내면 카드사마다 승인을 대신해주더라고요. 3~5일 정도 걸린거 같아요.

개인 사업자 카드단말기로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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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제 더힘찬녹용~ 홈쇼핑에서 구매 후 2달 동안 마셨네요. 제가 비실비실 저질 체력이라 여름 때쯤 기력 보충이 필요하거든요. 친구가 붙여준 별명이 종이인형 입니다. 홍삼을 먹을까 녹용을 먹을까 하다~ 녹용을 선택했네요. 예전엔 한의원에서 지어먹었지만 이번엔 홈쇼핑에서 파는 이경제 더 힘찬녹용으로 30포씩 4박스라서 두 명이서 먹으면 딱 2달분이더라고요. 가격도 15만원 대면 괜찮으면 같습니다. 홈쇼핑에서 설명도 듣고 알아봤는데, 뉴질랜드 녹용이 품질관리가 엄격하다고 해요. 뉴질랜드 사슴분골 중 영양 상태가 최고인 60일째 자른 녹용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상대, 중대, 하대를 통으로 사용했고, 가시오가피, 홍삼, 우슬, 홍삼, 홍화씨 등의 26개 국내산 원료를 사용한 액상차라고 해요.

원재료 함량이랑 섭취방법, 주의사항 등 적혀있어요. 혹시 녹용이 안 맞는 체질일 수도 있으니, 한의원에서 상담 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 하루에 한포 씩 먹었어요. 한 포의 양이 좀 적긴 해요. 녹용 추출물 70%에 고형분 0.1% 고요. 한약처럼 쓰기보다는 한방차처럼 목에서 부드럽게 넘어가요. 액상차 같아요. 맛은 괜찮은 편~ 아이들이 먹기도 좋을 것 같아요. 사탕 같은 건 필요 없더라고요.

 

2달 동안 마시면서 느낀 소감은... 여름에 더위 안 먹었고, 활기가 약간 생기는 느낌 갑자기 나타난 효과는 없지만 건강에 좋다니 믿고 먹었어요.

부작용 같은 건 없었고요. 건강할 때 몸도 챙겨야 하잖아요. 느낌이 괜찮아서 다음에 또 주문할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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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 ZB5021, 1년 정도 사용한 후기 올려볼게요. 스틱형으로 무선 충전식 청소기예요. 먼지통 용량은 0.8리터고 세기 조절은 3단계예요. 충전 시간은 4시간 충전하면 약 모드로 청소시 50분 사용 가능하다고 나오네요.  배터리 종류는 리튬이온이고 전압은 21.6V예요.

중요한 필터는 2중 필터로 돼 있어요. 헤파필터래요. 편의 사항은 브러쉬에 머리카락이나 털 엉킴시 자동 청소되는 기능, 충전 표시등이 LED로 돼 있고, 거치대 없이 세워놓을 수 있고 배터리가 다 달면 새로 구입 후 교체 가능하다고 나와요. 퀵필터 크린이라고 손잡이 통에 먼지 제거를 튕겨서 할 수 있데요.

 

 

전 무선 청소기가 일렉트로룩스로 처음 써보는 거거든요. 평소에 필립스 유선 청소기를 쓰고, 무선은 서브 청소기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어요. 일단 선이 없으니까 정말 편하네요. 전체적인 청소가 아니고 방이 조금 더러워졌을 때, 머리카락 떨어졌을 때 등 선 청소기 선 꼽고 청소하고 청소기 정리하고 굉장히 번거롭잖아요. 그런데 무선 청소기는 그냥 쓱~~ 밀고 세워 놓으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전 하이마트에서 샀는데 제가 살 땐 이 모델이 제일 최신이었어요. 요즘은 인터넷이 좀 더 저렴한 거 같네요. ZB5021 모델 말고도 핸드식 청소기가 포함된 것도 있었는데 흡입력이 제가 산 모델이 좀 더 강해서 이걸 선택했어요. 저희 집은 강아지가 있어서 털 때문에 흡입력이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핸드식 청소기도 있으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무선 청소기 무게는 좀 무거워요. 한 손으로 오래 밀면 좀 힘들어서 가끔씩 두 손으로 밀어요. 더 가벼우면 좋겠지만 묵직함이 그래도 나쁘진 않아요. 헤드 부분이 약간씩 회전이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좁은 면이나 침대 밑, 가구 밑까지는 청소기가 안 들어가요. 그 부분은 좀 아쉽네요. 청소기 처음 사서 썼을 때 흡입력이 정말 좋았어요. 일 년 정도 쓰니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게 쓰고 있어요. 배터리 가격을 보니 인터넷에서 94000원이네요. 더 저렴하면 좋을텐데요. ㅎㅎ

 

장점은 한번 충전해 놓으면 오래가요. 45평 집을 다 청소할 정도로요. 근데 제가 청소할 때 매우 꼼꼼히 하진 않아요. ㅎㅎ 파워도 처음보다는 덜 하지만 지금까진 괜찮은 편이에요.

 

단점은 브러시에 털, 머리카락 엉킴시 자동 청소되는 기능이 있다곤 하지만 시원스럽게 제대로 되진 않아요. 뭐지? 해요. 차라리 손으로 뺄 수 있게 설계하는 게 속 시원할 거 같아요. 그리고 그것보다 더 불편한 건 청소기 헤드 투명한 부분에 강아지 털이 막 엉켜있는 게 보이는데 전혀 뺄 수가 없는 구조예요. 겉에서 볼 때 털과 먼지들이 뭉쳐있어서 더러워 보여요. ㅜㅜ 그 점은 많이 안 좋아요. 먼지통은 가끔 비우고 물청소도 해주고 있어요. 먼지통이 작은 편이라 자주 비워줘야 해요.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 ZB5021는 일반 가정의 먼지 정도는 수월하게 청소가 될 거 같아요. 그러나 저희 집처럼 강아지나 고양이 털이 날아다니는 집은 글쎄요... 헤드 투명한 부분 안에 털 뭉치가 고이다 보니 더 많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흠... 이 부분은 좀 많이 아쉬워요.

이상~ 1년 동안 제가 일렉트로룩스 무선 청소기를 사용해 본 자세한 리뷰였습니다.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모델 사셔서 모두 편하게 청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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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퓨리케어 AS121VAS 공기청정기 1년 반 넘게 사용 중이에요. 공기청정기는 이제 필수품이죠. 미세먼지 때문에 이제 공기도 사서 마시는 격이 됐어요. 한 집에 한대 이상씩 있는 공기 청정기.. 이런 제품을 만들려면 공장이 엄청 가동될텐데 공기에는 악영향이고.. 공기 청정기가 필요하긴 하고~ 참 뭔가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제가 사용 중인 퓨리케어 공기 청정기 느낀 데로 리뷰해 볼게요.

 현재 인터넷 최저가로 225.220원 하네요. 제가 하이마트에서 샀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저 가격보다는 많이 비싼 듯해요. 공기 청정기 가가격보면 고무줄처럼 이랬다저랬다 하더라고요. 이거 살 때 좀 큰 거로 살 까 하다가 작은 거로 방방마다 놓는 것이 더 좋다고 해서 일단 하나만 사 본 거였어요. 사용 면적은 11.7평형, 방 한 칸 정도 커버되는 것 같아요. 저희 집이 45평인데 거실에 놓고 방문 다 닿고 써도 나쁘지 않아요. 에너지 효율 등급은 2등급이고 34w에 필터, 이온식 청정 방식이라고 해요. 기능은 취침모드, 초미세먼지 제거, 탈취, 알러지기능, 새집증후군 예방이라고 설명되어 있네요. 일단 디자인 예뻐요~ 디자인 상도 받았다고 하잖아요. 인테리어 효과가 있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 조명도 은은해요. 

 옮길 때 뒤쪽에 잡는 공간이 있는데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 좀 놓쳤었어요. 동그라미 모형이라 넘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괜찮아요. 하이마트에 여러 브랜드가 있었지만 믿을 수 있는 lg라서 선택했어요. 가격 대비 성능, 기능을 봤을 때 딱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있는 느낌. 국내 생산에 모터가 10년 보장이 된다고 해서 맘에 들었어요. 다른 메이커도 10년 보장해 주나요? 전자제품인데 모터가 생명이잖아요. 바람은 약, 중, 강이 있어요. 약으로 하면 소리가 크지 않은데 강으로 갈수록 커져요. 쾌속 청정은 많이 크고요. 하지만 쾌속은 쾌속이기 때문에 그렇게 오래 틀진 않으니까 상관없어요. 저희 집은 강아지도 키우고 털 먼지도 많거든요. 강아지가 앞에 지나가면서 털을 털거나 식구들이 방귀를 뀌면 표시등의 색이 빨간색으로 변하더라고요.ㅎ 지금까지 사용해 본 결과 미세먼지 수치에 따라 센서가 잘 반응하는 것 같아요.

 지난번에 공기 청정기 3m 필터에서 유해 물질이 나왔다고 한참 시끄러운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신청자에 한해 필터를 다른 것으로 교체해 줬었어요. 유해물질이 진짜 있었던 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건강 해치지 않는 안전한 제품으로 계속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필터 장착은 간단하고요. 필터 교체가 필요하면 불이 들어와요. 제일 앞쪽 필터는 물로 씻고, 안에 필터는 1년 정도 쓰다 갈아주면 돼요. 근데 필터 가격은 좀 인하됐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공기 청정기를 틀면 공기가 맑은 느낌이 들어요. 방에서 쾌쾌한 냄새 날 때도 잘 잡아주더라고요. 미세먼지가 있다고 공기 청정기만 돌리는 것도 안 좋다고 하잖아요. 어느 정도 환기도 해주고 공기 청정기도 돌리면 안 틀었을 때보다 공기가 상쾌한 것 같아요. 단점은 겨울에 추워요. 바람이 좀 세더라고요. 그래도 공기가 좋아진다면 참아야죠. 가격이 좀 더 떨어질까요? 한 대 더 사다 방에다 또 놓으려고 해요. lg전자 퓨리케어 AS121VAS는 가성비 좋은 공기 청정기 같아요. 기능도 필요한 것만 딱 있고 리모컨 같은 것은 사실 필요 없거든요. 저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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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최란이 선전하는 원터치 욕실선반 다들 한 번씩 스치듯이 보셨을 텐데요. 제가 홈쇼핑에서 제품을 그렇게 많이 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물건이다 싶을 때 종종 이용하곤 해요. 우연히 홈앤쇼핑을 틀었는데, 한두 번씩 나오던 욕실 코너에 달 수 있는 선반이 눈에 가더라고요. 우연인지 제가 틀 때마다 자주 나오네요. 2달 사용해 본 후기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제가 의심이 좀 있거든요. 과연 저게 욕실 타일에 붙어서 떨어지진 않을까? 떨어진다면 많이 위험한 일인데..하고 의구심이 들었죠. 광고나 블로그 리뷰에서는 좋다는 평이 많더라고요. 흠.. 100% 믿을 순 없었지만 홈쇼핑에서 말 잘하는 최란이 좋다고 하니 일단 믿고 구매해봤어요. 제품 구매 후 배송은 빨랐고요. 부착도 쉬웠어요. 일단 화장실 벽에 물기가 없이 건조한 상태에서 부착해야 해요. 부착하고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 후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바디샴푸, 쉐이빙폼, 면도기 등등 올려놓았어요. 한달 반 쓰는 동안 정말 만족했어요. 욕조 위에 어지럽게 올려놓았던 물건들이 싹~ 정리되니까 보기에도 좋고 찾아 쓸 때도 간편하더라고요. 좋아좋아 하면서 잘 썼죠. 한달 반이 지나갈 무렵 욕조에서 샤워를 하는데 앞에서 뭔가가 내 발등바로 그 욕실코너 선반이 딱하고 떨어진거예요. 주로 쓰는 제품들이 올려져 있는 제일 낮게 부착한 선반이었어요... 그 아픔은 정말 아시죠??? 거기엔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샴푸가 올려져 있었는데 만약 깨지는 물건이라도 올려져 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끔찍.. 아님 3.9kg인 강아지를 목욕 시키는 중에 그게 떨어졌다면.. 정말 상상도 하기 싫었어요. 전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죠. 제가 너무 솔직했던 거 일까요? 아파서 다쳤다. 죽는 줄 알았다. 목소리를 크게 냈어야 했나? "5kg 물건을 올릴 정도로 단단하게 부착된다더니 한 달 넘게 쓰던 게 갑자기 떨어져서 발등에 떨어져 아팠다.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이거 계속 사용해도 되는 건가요? 과장 광고하신거 아닌가요?"하고 물었어요. 답변을 준다던 상담원은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고 3일째 되던 날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제야 답을 주네요. 제 생각으로는 불편하셨겠다. 죄송하다고 먼저 전화해서 알맞은 대처를 해 줘야 맞는 거 같은데..  홈쇼핑에선 제가 전화 다시 하니, 마지못해 3일째 되던 날 교환해 드리겠다 고 한 후 교환 받았네요. 에휴~~ 맘 같아선 정말 화내고 싶었지만 저만 열받는걸요. 그냥 참았어요. 일단 교환으로 처리 후 전 물건이 불량 일 수도 있으니 보내고 하나만 새로 받았네요. 이게 4개 세트거든요.

 

 

다시 달았을 때 무거운 건 욕조로 다 내려놨어요. 최대한 가벼운 거로만 올려놨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 떨어진 이유는 샴푸, 린스를 올려놓고 펌핑을 해서 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꾸 하중에 가해진 거죠. 결론은 그냥 올려 놓는 용도로만 사용해야지 너무 오르락내리락 하며 자꾸 힘이 가해지거나 샴푸를 펌핑해서 짜거나 하면 접착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손으로 눌러도 안되고요. 한번 떨어진 경험이 있다 보니 좀 불안하긴 한데 좀 더 써 보려고요. 일단 광고에서는 너무 좋은 점만 어필하는데 주의점이나 힘이 조금씩 계속 가해지면 떨어질 수 있다 등의 안전을 고려한 설명도 좀 해 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원터치 욕실선반 쓰시는 분들 너무 좋은 점만 보지 마시고 주의해서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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