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의 취미생활

조금 지난 사진이지만 성수동 크리스찬디올 카페에 다녀온 리뷰를 해 보려고 해요.

성수동에서 유명한 오마카세를 먹고 그 다음으로 들린 카페는 크리스찬디올

성수동 카페 매장이 참 럭셔리하죠~~

건물 분위기도 멋지지만 앞에 꽃도 있고 나무도 있어서 더 예뻤던 거 같아요.

 

 

성수동 카페 디올 궁전에 정원같은 느낌~~

 

 

디올 매장 안에 있는 카페라서 카페가 규모가 작아요. 테이블이 몇개 없네요.

테이블은 이렇게 첼제로 되어있어요.

뒤에 그림 배경도 그렇고 야외 정원의 느낌을 준 거 같아요.

예약을 해야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친구가 아는 메니져 분이 계셨어서 금방 입장할 수 있었네요.

 

친구들이랑 선택한 메뉴는 상큼한 석류쥬스~~

상큼상큼한 게 피로를 날려주네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맛은 괜찮아요.

 

 

이렇게 뒷편에 실제 같은 그림이 있는데 사진 찍으면 예쁠 거 같아요.

저흰 뭔가 부끄러워서 인물 사진은 안찍었네요. ㅎㅎ

성수동 카페 디올 궁전의 정원 느낌!

 

 

친구들이랑 휴식하면서 수다 떨기 좋았던 성수동 크리스찬 디올 카페

성수동 크리스찬디올 매장 카페 앞에서 인증샷 한방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