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의 취미생활

 

아이폰 기능 라이브사진 움짤 사진 만드는 법을 공유해드릴게요.

전 아이폰만 쓴지 꽤~ 되었는데 사실 이 기능이 있는 줄도 몰랐답니다. ㅡㅡ

블로그에 움직이는게 사진 넣은 게 좋아 보여서 "나도 한번 넣어볼까?" 하다가 아이폰 움짤사진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검색을 하다 알게 되었네요.

모르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저도 몰랐기 때문에 저 같은 분이 또 계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올려봐요.

만들어보니 사진이 생동감 넘치고 귀여워지더라고요. ㅎㅎ

어플로 만드는 방법도 많이 있던데 어플 쓰자고 결제하는 것도 그렇고... 웬걸~~ 이렇게 해 보니 어플 쓸 필요 없는데요.

저처럼 아이폰 기본 카메라와 동영상 기능만 쓰시는 분들 한번 같이 해 봐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전 사랑하는 강아지로  아이폰 기능 라이브사진 움짤 사진을 만들어보았어요.

먼저 카메라를 켜주고요. 아이폰 기능 중에 카메라 위에 부분 보면 노란 동그라미 보이죠?

저걸 클릭하면 LIVE라고 글씨가 살짝 떳다 없어져요.

저게 아이폰 기능 라이브사진 움짤 사진을 만들 수 있으니까 클릭해서 활성화시켜주세요.

 

찍고 싶은 인물이나 움직이는 것 등을 찍어주세요. 가만히 있는 사진을 찍으면 아무 효과가 안 나니까.. 일부러 몸을 움직여주세요. ㅎㅎ 

전 강아지 밥 먹는 모습도 찍고, 살짝 움직이는 모습도 찍어봤네요. 

아이폰 기능 라이브사진 움짤 사진에는 강아지가 최고 귀엽네요.

찰칵!! 찍어줬어요~ 여러분도 찍어보세요.

 

 

찍었다면 내 앨범에 라이브 사진이 들어가 있겠죠? 여러 장 찍어보세요. 어떤 움직임이 재밌게 나오는지..

아이폰 사진을 클릭! 한 후 빨간 화살표 방향으로 쓸어주세요. 쓰윽~ 하고!

전 아이폰 기능에 라이브 사진이 있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쓸어주면 루프, 바운스, 장노출이 나오는 것을 몰랐네요.. ㅋ 숨겨진 기능 알고 좋아했어요. 너무 기본 카메라만 쓰고 있었나봐요.

다들 아셨나요?? 나만 몰랐나?? ㅜㅜ 뭔가 뒤쳐지는 느낌이 나네요.

 

 

루프, 바운스 등 클릭해서 사진과 어떤게 어울리는지 한번 보세요~~

바운스가 더 움직임이 짧고 재밌지 않나요?

루프는 움직임이 조금 더 느린데 약간의 잔상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럼 저희 강아지의 사진을 아이폰 기능  움짤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이것은 바운스 기능이고요. 바운스바운스! 하네요.

짧게 반복하는 움직임이 재밌고 귀엽네요.ㅎㅎ

맘에 들어요. 현실감이 느껴지네요. 다양한 사진 많이 찍어봐야겠어요.

 

 

이게 움직이는 사진 루프 기능이에요.

아작아작 밥을 맛있게 먹고 있죠~ 고개 돌릴 때 약간의 잔상이 보여요.

아이폰에서 '이 사진은 루프가 더 잘 어울립니다.' 이런 메시지도 나오더라고요.

직접 한번 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기능으로 저장해주세요.

 

 

이렇게 아이폰 기능 라이브사진 움짤 사진 만든 건 카톡으로 보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보내거나

저처럼 블로그에서 올리실 분들은 카톡으로 나에게 보내야겠죠?

전 지금 핸드폰으로 보낸 사진을 카톡 PC버전으로 받아서 저장 후 블로그에 올리는 중이에요. 

아주 간편~~!! 하네요.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폰 덕분에 움직이는 사진으로 더 재밌는 글쓰기가 가능해지겠어요.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적립 사용까지 저의 꾸울 팁! 알려드릴게요.

 

제가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적립해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거든요.

먼저, 뷰포는 아시죠? 아모레 계열 화장품을 살 수 있는 포인트예요~

제가 포인트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참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화장품을 사서 모을 수도 있지만

조금만 부지런하면 핸드폰으로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를 매일매일 적립할 수도 있답니다!!

한 푼 두 푼 모아서 화장품 구매 시 도움이 되면 좋잖아요~

아모레 화장품 좋아하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싶은 분들! 모두 집중해주세요~~

 

 

 

 

'아모레 계열 화장품으로 가득한 저의 화장대'

돈 주고 산 것도 있고 뷰티포인트 보탠 것도 있지요~

또 아모레에서 체험단으로 사용해보는 제품도 있어요.

 

제가 몇 년 동안 사용해보니, 수입 화장품 쓸 필요 없더라고요.

정말 순하고, 촉촉하고, 잘 만들어진 화장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시점에서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적립 방법 사용 알아볼게요~~~ 고고!

먼저 핸드폰에서 어플을 깔면 편해요.

참~~ 뷰티포인트에 가입은 되어 있어야 해요.

추천인 필요하시다면 z0a5xw (숫자 0) 입력해 주시면 돼요~~

저한테 스코어가 조금 적립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모레 계열사 통합 포인트라서 사이트마다 아이디 연동되게 이용 가능해요.

 

 

 

 

첫 번째!!!

여기는 뷰티포인트 어플이에요.

나의 뷰포를 상세 조회 할 수 있고, 화장품 리뷰도 보고, 뷰포 설문, 체험단 활동도 할 수 있어요.

먼저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적립하러 커뮤니티 들어가 보세요.

 

 

 

 

 

뷰포 설문을 시작하면 되는데요. 설문은 무척 간단해서 할만해요.

전 자주는 못했거든요. 요즘 짬 날 때마다 해 보고 있는데 쉽고, 재밌는 게 괜찮더라고요.

대충~ 막 하지 말고 솔직하게 작성해주면 어플 운영하는데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소비자에게 서비스가 더 풍족해지잖아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ㅎ

 

 

 

 

 

설문은 하루 20개까지 되는 적립되는 것 같고, 레벨이 올라가면 뷰포를 선물로 주는데요.

레벨 3 되었더니 5000포 줬고, 4가 되면 만포를 주더라고요.

어떤 분은 6 레벨 되어서 4만 포인트를 선물로 받으셨더라고요~~ 

완전 좋겠죠? 

 

이밖에도 뷰잉 게시물 작성이나, 뷰티 룸 가입하거나,

타인이 내 게시글 클립 했을 때 뷰포를 조금씩 주는 것 같아요.

꿀~이죠. ㅎㅎ 너무 욕심내면 귀찮아질 수도 있으니 시간 날 때마다 들려서 하는 게 좋겠어요.

 

 

 

 

두 번째!!

여기는AP몰이라고.. 아모레퍼시픽몰인데, 아모레 화장품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에요.

브랜드가 엄청 많더라고요. 아모레 말고~ 다른 브랜드들도 조금씩 있어요.

들어가서 오른쪽 위에 사람 모양 클릭하면 출석체크 있어요.

매일 출석 시 5p 주고~ 출석률에 따라 최대 2000포를 추가로 준다고 하네요.

 

AP몰은 체험단도 자주 모집에서 좋아요. 

서비스도 좋고, 아모레 계열이 모여 있어서 한눈에 보여, 쇼핑할 때도 편리하게 이용 중이에요.

물론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적립 사용도 가능하고요.

 

 

 

 

 

 

 

세 번째!!

뷰티엔젤 이라는 어플이에요.

먼저 설화수, 헤라,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의 4가지 매장에서

자신이 자주 가는 곳을 등록해 놓아야 하고요.

체험단이나 이벤트도 있고, 뷰티 매거진 등 다양한 정보가 있지요.

 

전 이용 안 해 봤지만 원하는 매장에서 예약 서비스도 가능한 것 같으니 그것도 함 알아보세요.

 

현재는 룰렛과 출석체크를 진행하고 있어요.

포인트 드림 룰렛은 랜덤으로 적립되니 참고하시고요~~

종종, 추천 이벤트도 하는데 현재는 없네요.

 

이렇게 알뜰살뜰하게 모은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사용은

AP몰이나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에뛰드, 백화점에 입점된 아모레 계열  

그리고 오설록 등에서 이용이 가능해요.

 

저는 뷰포를 모으고, 화장품과 관련된 커뮤니티 활동에 이렇게 세 군데를 이용하고 있어요.

저와 관심사가 비슷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참~ 저는 아모레 회사가 아무 상관없는 그냥 일반인이에요. ㅋ

 

에뛰드 순정 로션 쓴 지 일 년이 넘은 것 같아요. 

제가 꽤 민감성 피부 거든요..

향이 강한 것도 싫어하고, 너무 유분이 많다거나, 강하거나 안 맞는 성분이 들어가면

피부에 뾰루지가 나거나, 붉어지고 가려워요.  환절기 때 건조함도 잘 느끼고요.

민감성 피부이기 때문에 기초 고르는 것도 좀 까다로워요.

그래서 약산성 화장품 위주로 사용하는데요.

원래 뉴스킨 화장품을 주로 이용하는데,

에뛰드 순정은 뷰티포인트를 모으게 되면서 접하게 된 화장품이에요.

뷰티포인트는 아모레 계열에서 모아지는 통합 포인트랍니다.

 

 

에뛰드 순정 로션 라인~ 순하게 자극 없이 나온 라인이에요.

순정라인은 모두 써 봤는데 그중에 로션!!! 리뷰해보려요.

전 원래 로션은 쓰지 않았어요. 에센스와 수분크림으로 보습을 하거든요.

근데 에뛰드 순정 로션은 궁금증에 사 봤는데,

제가 느끼기에 로션보다는 보습이 잘 되고, 수분크림보다는 가벼워요.

그래서 저는 주로 더운 여름에 가볍게, 하지만 수분감은 주고 싶을 때 수분크림 대신에 사용해요.

그랬더니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수분감을 주고, 촉촉해서 괜찮네요.

건성분들은 아마 넘 가벼울거에요.

 

 

지금이 4월인데 요즘 사용하기에도 민감성 피부인 저에게 적당해요.

전 수분부족한 민감성 중성 피부 정도?~~ 겨울이 되면 건조함도 심하고요.  겨울엔 수분크림 필수!

 

에뛰드 순정 로션 타입이고 좋은 점이 펌핑으로 되어 있어 편하네요.

전 좀 양을 많이 바르는 편이라 6~7번 펌핑하나봐요.ㅋ

수분은 너무 비싸지 않은 화장품으로 저렴한 거로 해서

많이 많이 아끼지 않고 보습하는 게 피부에 좋다는 것을 들어서

그렇게 아끼지 않고 팍팍 사용한답니다. ㅎ

 

 

이렇게 펌핑으로 되어 있어 편해요. 벌써 3분의 2 정도 썼네요.

향은 없고, 기름기나 겉도는 느낌도 거의 없어요.

촉촉하면서 피부에 쏙쏙 흡수되는 그런 느낌~~

성분이 좋아서 그런지 민감성 피부 로션으로 자극이나 뭐 나는 것도 없고..

정말 무난 무난하면서 순함이 마음에 들어요.

에뛰드 하면 10~20대 들이 사용하는 화장품 같고 색조 위주라고 생각했는데

순정 로션 (라인 모두)을 만나고 생각이 달라졌어요.

온라인에서 세일도 자주 해서 전 세일 때마다 쟁이는 버릇이 생겼네요.ㅎㅎ

 

 

민감성 피부 로션 손에 한번 발라볼게요~~

로션이기 때문에 약간 묽어요. 가볍게 바르기 좋아요.

건성인 분들은 크림이 좋을 것 같고, 지성분들이 특히 좋아할 거 같아요.

향기도 없기 때문에 저처럼 향기 싫어하는 민감성 피부는 맘에 들 거예요.

 

 

쓱쓱~ 바르고 찹찹찹!! 흡수시켜줍니다.

많이 두드려야 좋은 거 맞죠?~

전 많이 두드려줘요. 잘 흡수돼라!! 하고~ 피부에 겉도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이렇게 깔끔,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이 때는 테스트 하느라 양을 적게 했는데 평소엔 많~이 발라요.

많이 발라도 무겁거나, 때처럼 나오거나 ( 간혹 많이 바르면 때처럼 밀리는 화장품 있죠??ㅜㅜ)

화장이 떡지거나 하는 건 없었어요.

물론 개인의 피부에 따라 차이는 있겠죠~~^^

지금처럼 민감성 피부에게 좋은 성분으로 오랫동안 나오면 좋겠어요.

그런데 개인적인 바람으로 리뉴얼되면서 성분이 좋아지는 건 좋은데,

사용감이나 질감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전 같은 라인으로 폼클, 토너, 젤, 로션, 수분크림, 선크림, 시카밤 사용해봤는데

모두 가격도 착하고 부담 없이 쓰기 좋게~ 괜찮았어요.

 

요즘 화장품 비싼 건 엄청 비싸잖아요.. ㅜㅜ

암튼~~  에뛰드 순정 로션 라인~ 순해서 오랫동안 쓰고 싶은 화장품이에요.

제 돈 주고 제가 사서 쓴 리뷰입니다.

 

집에서 놀기 시간에 유아 그림그리기 해 보는 것을 어떨까요??~

유 아동들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처음엔 선으로 휘갈기는 난화를 그리지만 몸과, 마음이 성장해가면서

도형을 그리고, 형태가 나오며 자신이 그린 것에 이름도 붙여 설명해줘요.

 

어른의 시각에서는 이해가 잘 안 될 때도 있지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정말 순수하고 귀여워~ 창의적이야"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죠.

 

유아 그림그리기 활동 사랑하는 엄마와 했을 때 아이는 만족감과 성취감이 더~~ 커질 거예요.

 

엄마랑 대화 나누면서 애착 형성도 되고, 엄마는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기도 하죠.^^

"엄마~~ 집에서 놀기 시간에 나 그림 그릴래~~!!!!

아이가 원하면 엄마는 오늘 하루 미술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엄마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요??

"괜찮아요. 아이가 주체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엄마는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며 아이의 활동을 보조해주기만 하면 돼요.

엄마의 관심과 유아 그림그리기,

집에서 놀기 활동을 엄마와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 아이는 너무 행복할 거예요.^^

 

저는 미술쌤인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몇 가지 활동을 소개해드릴게요.

유아 그림그리기, 집에서 놀기

 

색종이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봐요.

 

첫 번째 활동

  1. 다양한 모양의 색종이를 준비해 놓는다.

                 2. 다양한 모양의 색종이를 여기저기 배치해 보며 내가 그리고 싶은 형태를 만든다.

                 유치원생 친구는 신호등과 손을 들고 건널목을 건너는 사람을 표현했어요.

 

팝콘으로 벚꽃나무를 표현해요.

 

두 번째 활동

  1. 나무를 그리고, 벚꽃은 팝콘으로 표현한다.

                 2. 이 밖에 팝콘으로 연상되는 다른 그림을 그려보면 더욱 좋다.

                 3.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채색하고 원하는 제목도 붙여본다.

 

출근하는 우리 아빠

 

세 번째 활동

  1. 종이에 넥타이를 그리고, 넥타이에 들어가면 좋을 무늬를 넣어준다.

                 2. 넥타이를 맨 우리 아빠를 그려본다.

이때 아빠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친근감을 느끼게 해 준다.

                 3. 아빠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나, 듣고 싶은 말 등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눠본다.

                 4. 넥타이만 만들어서 고무줄을 매달아 내 목에 걸어 아빠 놀이를 해 봐도 좋아요.

 

별, 세모 열매가 열린 나무

 

네 번째 활동 

 1. 빈 클레이 통에 모루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붙인다. (글루건 이용)

                 2. 모루 도장을 물감에 찍어 나무 열매를 만들어봐도 좋고,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려본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아요.

 

다섯 번째 활동

  1. 주방세제에 물을 타고, 원하는 색 물감을 섞어준 후 빨대로 분다.

                 2. 비눗방울을 찍어도 되고, 보글보글 불어서 거품이 많이 일어났을 때 도화지에 찍어준다.

                 3. 드라이기로 말린 후 연상되는 것을 그려보고 이야기 나눈다.

 

유아 그림그리기 집에서 놀기 활동으로 오늘은 엄마와 함께 하는 그리기 시간

"이거는 틀렸어~ 이렇게 그려야지~~" 이렇게 말씀하시는 엄마는 안 계시겠죠??

아이가 못 그리겠다고 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보여주시고, 엄마의 서툰 그림도 한번 보여주세요~

ㅎㅎ 아이의 시각에서 관찰, 생각해 그린 그림을 많이 인정하고, 칭찬해주시고요!

 아이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클래스101 이라고 아세요??  전 이번에 처음 알았거든요.

온라인클래스 강좌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설돼 있더라고요.

전 취미로 '우쿨렐레'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는데 아조이별님 강의가 개설되었다 해서 구경하러 들어가 보게 되었어요.

들어가 보니 제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 다양한 분들이 강의를 하고 계시네요.

클래스101 유튜브에서 유명한 분들 온라인클래스가 많이 있었어요. 궁금하기도 하고 솔깃! 하네요.

우쿨렐레 강의는 완전 초보는 아니고 초, 중급 정도라 하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둘러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우쿨렐레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악기는 아예 독학하거나, 아님~ 오프라인 강좌가 좋다 생각하거든요.

온라인클래스가 저하고 맞을지 몰라 등록은 안 했어요. 시간 내기 어려운 분들은 온라인클래스 괜찮을 것도 같아요.

5월에 개강인가 봐요.

 

 

온라인 클래스101에서는 준비물까지 제공해준다??

둘러보니까 그림 강좌로 많이 있더라고요. 준비물까지 챙겨주면 초보자는 편하긴 하겠네요!

새로운 도전과 배움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그림을 그리고, 우쿨렐레를 하고 있지만 정말 성취감이 크고 힐링이 되거든요. 자존감도 높아지고요!

 

 

취미활동 뿐 아닌 직무와 관련된 거나 부수입 관련해서 강의도 있었어요.

블로그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 분이 유명한가 봐요? 몰랐어요.

유튜브 채널 살짝 들어가 보니 일 년 전 영상에 네이버의 로직에 대해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정보가 많아야 해요~~ 네이버 블로그도 하고 있지만.. 알고 하는 것도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의 결과 차이는 크죠!

쉬운 듯하면서도, 하면 할수록 어렵기도 하고, 배울 것도 많고 그렇네요.

 

 

유튜브에서 보던 분들이 강사로 활동하나 봐요. 대도서관님도 보이고요. 100만 구독자 만드는 비밀?? 뜨억!

유튜브도 꼭 도전하고 싶지만... 생각만 많아지네요.

평범함 속의 나의 색깔을 찾고 싶은데.. 알짜배기 강좌가 있다면 듣고 싶긴 해요. 강의를 들으면서 코칭도 해 주는 것 같던데... 그 점은 참 좋긴하네요.

유튜브나 블로그 관련해서는 저에게 꼭 필요하긴 해요...

이 밖에 다른 강의도 많이 있던데 제가 관심있는 부분만 검색해봤어요.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는 클래스101 이런 곳은 몰랐는데~ 개설된 강의와 나에게 맞는 강사로 천천히 둘러봐야겠어요.

새로운 취미활동이나 무언가 배우고 싶은 분들, 부수입을 올리고 싶은 분들 등등~ 보면 좋겠어요.

온라인이니 내 시간에 맞출 수도 있고 직장인에게는 편하네요.

참고로 전 이 사이트와 아무 상관도 없는 그냥 취미활동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로얄캐닌 카디악 사료 몇 달 전부터 저희 강아지 먹이기 시작했어요.

노견이라서 몇 년 전부터 심장질환을 앓고 있거든요. ㅜㅜ

원래는 나우시니어 사료를 먹었는데 알 크기도 작고, 강아지가 잘 먹었으나,

아무래도 심장에 특화된 사료로 먹이는 게 좋겠다고 수의사쌤이 말씀하셔서 바꿔 먹이고 있어요.

 

 

수의사 선생님께서 심장에서는 염분이 안좋다 하셨고

심장 실환 사료가 힐즈의 h/d와 카디악이 있다고 하셨어요.

둘 중에 아무거나 먹이라고 했는데, 알아보니 로얄캐닌이 좀 더 쉽게 구매가 가능했고

기호성도 괜찮은 것 같고, 가격도 약간 더 저렴해서 선택했네요.

요즘에 워낙 영양제도 많이 먹이고, 심장약 값도 있고 해서.. 가격도 생각 안 할 수가 없네요..

 

 

성분표도 보여드릴게요. 원산지는 프랑스네요.

어릴 적에 방광 결석이 있어서 로얄캐닌 유리너리 s/o를 먹인 적은 있었거든요.

그때 잘 먹었던 기억이 있어 이 브랜드로 선택했어요.

우리 강아지... 결석도 있고, 심장도 안 좋고.. ㅜㅜ   안 좋은 곳이 많아 걱정되고 슬프네요.

기호성이 조금 걱정되었는데 저희 강아지는 대체적으로 잘 먹는 편이라

다행히 로얄캐닌 카디악도 잘 먹더라고요.

 

 

기존에 먹던 나우시니어랑 이거랑 섞어줬는데

새로운 것만 골라 먹길래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앞으로 이것만 먹어야 할 텐데.. 하는 마음에 안쓰러웠어요..

잘 먹어주니 좋긴 하네요. 요즘엔 간식을 섞어줘야 잘 먹긴 하지만요. ㅎ

그래도 이렇게 잘 먹는 게 어디냐 하면서~

 

 

저희 강아지 로얄캐닌 카디악 먹는 중이에요.

안 먹을 때 가끔 손으로 먹여주네요.  사료가 좀 많~이 커요.  첨에 살짝 놀랬네요.

그리고 사료가 약간 기름지다 해야 하나? 일반 사료와는 다르게 습한 느낌이 있어요.

처음엔 사료가 잘못된 게 아닌가? 했는데 원래 그렇다고 하네요.

반려견 카페에서 어떤 분께 여쭤봤더니 본인은 김에 들어있는 습기제거제를 넣어놓는다고...ㅎ

저는 그냥 건조한 실온에 보관하고 있어요.

 

 

로얄캐닌 카디악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을 거 같은데.. 그 점은 아쉽더라고요.

강아지가 잘 먹어서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이것도 먹이면서 고구마나, 브로콜리, 감자, 오이, 당근 등의 간식은 조금씩 주고 있어요.

강아지 심장 더 안 좋아지지 않고 지금처럼만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어요.

아프지 않고 컨디션 항상 좋으면 정말 바랄 게 없겠네요.

 

이케아 트롤리 이동식 선반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예요.

철제로 되어 있어 매우 튼튼하고 실용적인 이미 유명한 아이템이죠.

제가 작년 12월 정도 이케아 트롤리 사러 갔을 때 색상은 연핑크와 청록색이 있었어요.

저는 남색 계열을 좋아해서 남색을 데려왔어요.

초반에 나왔을 때 보다 가격이 많이 내렸더라고요. 사실 처음엔 좀 비싸다 생각했었어요.

이동식 선반 조립은 아주 쉬운 편이에요.

 

 

원래 미술도구를 넣으려고 산 것이었는데 도구를 넣기에 더 좋은 장이 생겨서

이케아 트롤리는 집에서 자주 쓰는 물건들인데, 정리는 잘 안 되는 지저분한 것들을 넣어뒀어요.

좀 지저분하죠?? ㅋ

이동식 선반이라 바퀴가 있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니기도 좋고요.

크지 않아서 좁은 곳에 두기에도 좋아요.

 

 

이케아 트롤리 살 때 옆으로 걸 수 있는 플라스틱 수납함은 함께 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주렁주렁 지저분할까?? 했으나 나름 괜찮네요.

색상도 다양하니 어울리는 색감으로 골라왔어요.

함께 사용하니 수납이 배가 되고 정리가 더 잘 되요.

빗과 거울, 양말, 머리끈 등 넣어 놓으니 참 편리하네요.

 

 

예쁜 게 연출해 정리해 둘걸 그랬나요? 너무 현실적인 정리네요.

아랫부분이 뿅뿅 뚫려 있어서 먼지도 타지 않고 털어내기에도 좋아요.

수납함들 보면 바닥에 먼지 잘 쌓이잖아요.

이케아 트롤리 이동식 선반 참 실용성 있게 잘 만든 거 같아요.

 

 

선글라스 둘 곳이 마땅치 않았는데 모아두니 편하네요.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 자리 차지도 하지 않고요.

자주 쓰는 것, 잃어버리기 쉬운 잡동사니 넣기에 딱 좋아요.

 

 

맨 아랫칸에는 빗과 거울, 자주 신는 덧신, 스팀다리미 이렇게 넣어뒀어요.

 주방에서도 많이 쓰고, 아기 기저귀함, 미술도구함, 화장대 대용으로도 많이 쓰더라고요.

이동식 선반이라 개인에 맞게 여러모로 쓰임이 좋은 것 같아요.

하나 더 사서 집에서 자주 입는 홈웨어를 정리해 두고 싶기도 하네요.

하지만 집에 물건들이 너무 많다는... 이제 그만 사야죠.

 

마스크필터 원단도 미세먼지와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라고 해서 요즘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마스크필터 원단을 구입해 크기에 맞게 잘라, 필터 삽입 가능한 면마스크 안쪽에 넣어 사용한다.

이렇게 사용한지 꽤 되었는데... 경제적이고, 위생적이라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

 파는 곳이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인터넷에 원단 파는 가게를 이용하면 된다.

 

 

원단이기 때문에 이렇게 마 단위로 끊어서 판다.

내거는 kf94 기능을 하는 마스크필터 원단 5 마이다. 

처음엔 냄새가 조금 나는데 담배 냄새 같기도 하다..0

냄새가 싫으면 펼쳐서 널어놓아도 되는데 하루, 이틀이면 금방 날아간다.

원단이 얇은 편이라 구김이나, 보풀이 잘 생긴다.

정전기를 내서 먼지를 차단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손을 조금만 스쳐도 보풀이 일어난다.

 

 

이렇게 결 무늬가 있는 쪽이 내 입에 닿는 방향이다. 

마스크필터 원단은 면마스크 안에 넣어 쓰거나, 다른 일회용 마스크 원단과 함께 겹쳐 써야 한다.

직접 입에 닿으면 안 된다고 한다.

나는 필터 삽입할 수 있는 면마스크에 넣어서 함께 사용하고 있다.

면 마스크마다  원단을 넣을 수 있는 방향이 틀린데 나는 아래가 뚫린 것이 넣기에 편한 것 같다.

 

 

이렇게 사이즈에 맞게 잘라줬다.

솜털 같은 뭔가 일어난 느낌이 있는 곳이 마스크의 앞쪽에 닿게 넣으면 된다. 정전기가 많이 난다.

원단을 자르기 전에 가위를 소독하고 비닐장갑을 끼면 더 위생적이고, 원단의 보풀도 막을 수 있다.

그때그때 자르는 것보다 한꺼번에 잘라놓고 지퍼백에 넣어서 사용하니 편하다.

마스크는 매일 빨아주고, 원단은 사용 후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

 

 

여기는 아까 설명했듯이 빗살무늬가 있고 내 입 쪽으로 오는 방향

본은 두꺼운 종이에 하나 만들어서 대고 자르면 편하다.

 

 

이렇게 면마스크에 넣어서 매일 사용하는 중인데 답답하지 않고 면이라서 피부 알레르기도 없어서 좋다.

여름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잘 사용 중이다.

내가 사용하는 것은 숨 쉴 때 달라붙는다든가 하는 것도 없다.

요즘엔 인터넷에 도안도 많으니 마음에 드는 면을 사다가 얼굴 크기에 맞게 직접 만들어 쓸 수도 있겠다.

마스크필터 원단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것 같다.

 

 

광교산 등산코스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산을 자주 가고 있어요.

시루봉이 목표였지만 이 날은 시루봉까지는 못갔어요. ㅎㅎ

저는 주로 신봉동이나 수지성당 쪽에서 출발하는데 이 날은 신봉동, 신리 초등학교 옆쪽 길로 다녀왔어요.

광교산 등산코스 신리 초등학교 옆쪽으로 가면 광교산 둘레길을 걸을 수 있어요.

저는 저질체력이라 경사 없는 곳으로 골라 아주 편하게 다닌답니다. 

 

 

광교산 등산코스 신리초등학교 옆 길이에요.

위험 알림?? 표지판으로 걸어가고 쭉 걷다 보면 사람들이 농사지은 밭이 보이네요. 

왼쪽, 오른 쪽 갈림길이 나왔을 때 왼쪽으로 걸어갔어요.

몇 초 고민했죠. 어디로 갈까??~~~~

갑자기... 이휘재의 인생극장이 생각나네요. 따단따단 하는 음악과 함께..ㅋ

저는 옛날사람~~~!!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요즘 비가 안 와서 흙먼지가 많이 나더라고요.

이 날 공기는 보통이었는데 집에 도착할 때 즈음 미세먼지가 나빠지더라고요. ㅜㅜ

 

 

산을 걷는 중에 예쁜 새도 만나고요. 

꽃도 많이 피어있더라고요. 꽃구경도 하고, 새 구경도 하고~ 자연이 좋긴 좋네요.

하늘과 나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마음도 마음도 차분해지고, 머리도 비워지는 것 같고.. ^^

예전에는 바다가 좋았는데 나이 드니까 산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바다는 가끔 볼 수 있으니 반갑고 더 좋긴 해요.

 

 

봄봄봄봄!!!

꽃도 예쁘고~~~ 사진 찍기도 좋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계절

 

 

벤치를 만나면 조금 쉬어가야죠.

 요즘은 다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광교산 등산코스 많이 오는 것 같아요.

가족들끼리 이야기하면서 걷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도 되고. 힐링도 되고...

저는 한 시간 반 정도 걸은 것 같아요.

요즘 운동을 안 했더니 허벅지가 좀 당기더라고요.

 

 

광교산 등산코스 오르막 길도 있지만 둘레길을 걸으니 평지 걷는 것처럼 편하고,

흙냄새, 풀냄새도 기분 좋네요.

강아지들도 많이 만났어요. 저희 강아지는 나이가 있어서 산은 무리라 안 데리고 다니지 좀 됐어요.

어렸을 땐 광교산 등산코스 성당 쪽으로 많이 다녔는데..ㅜㅜ

그리운 시절이네요.

 

 

 정상으로 갈까... 수지 성당으로 갈까... 선택의 갈림길..

전 산 정상 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다가..... 사실 정상까지는 못 갔답니다.

저질체력이라 이날 힘들었어요. ㅋㅋ 다시 내려오니 한 시간 삼십 분 정도 걸렸더라고요.

집 근처 와서 강아지 데리고 나와 공원 산책했어요.

내일은!!!! 꼭 광교산 등산코스 시루봉까지 갈 거임다!!!!!

예전에 몇 번 간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좀 게을러졌네요. 

모두모두~ 집에만 있지말고 건강 잘 챙기는 하루 되세요~^^

 

잇몸에 좋은 부드러운 모 생활도감 칫솔  

제가 칫솔 선택이 좀 까다롭거든요. 조금이라도 뻣뻣한 걸 쓰면 잇몸에서 피가 나고, 아파서요.

ap몰에서 화장품을 사면서 상품평이 좋길래 궁금증에 구매해봤어요.

2달 정도 써 봤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네요?!! 부드러운 모, 잇몸에 좋은 칫솔로 마음에 들어 리뷰를 하게 됐어요.

이 브랜드 쓰기 전에 마음에 들었던 건 애터미, 켄트, 조르단 정도~ 모두 부드러운 모의 제품들이에요.

물론 이 브랜드들도 다른 것 보다는 마음에 들었어요.

 

 

잇몸에 좋은 부드러운 모 생활도감 칫솔 

디자인이 참 심플하죠. 색상도 몇 가지 더 있었는데 전 흰색으로 선택!

덮개가 다 있고, 하나씩 포장돼 있는데, 묶음으로 된 건 안보이더라고요. 묶음으로 된 게 있었으면 더 좋을 거 같은데... 낱개 포장돼 있어서 하나씩 꺼내 쓰기 위생적인 것 같고, 덮개가 있어서 보관하거나 외출, 여행 갈 때 편할 거 같아요.

 

 

모는 크지 않아요. 이 전에 쓰던 조르단보다는 조금 큰 정도? 성인 여자가 쓰기에 적당한 크기예요.

저는 약간 작아도 괜찮을 거 같긴 해요. 입이 작아서~ㅋ

모가 벌어지지 않아도 한 두 달에 한번?씩은꼭 갈아주라 하잖아요.

제가 잇몸에 좋은 부드러운 모 생활도감 칫솔 매일 2~3번 사용했는데 두 달까지는 못 쓰겠고 한 달 조금 지난 후 갈아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모가 벌어져서~~

물론 사람에 따라 횟수와 칫솔질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

 

 

필요하신 분들은 설명 참고해 보세요. 생활도감 브랜드에서 욕실 용품이랑 세탁 세제 등이 나오는 것 같아요.

다른 건 써 보지 않았지만 디자인이 다 심플하더라고요. 제품을 꼼꼼하게 만드는 것 같아 왠지 다른 제품들도 궁금해지네요.

치약도 나오던데 담에 한번 같이 써 봐야겠어요.

 

 

칫솔대는 잡았을 때 불편하지 않았어요. 잇몸에 좋은 부드러운 모 생활도감 칫솔은 평생 써야 하는 건데..

내 마음에 딱 드는 제품을 만나니까 반갑네요. 인생치잇솔~~ 등극!

하나에 2500원의 사악한 가격이라 더 저렴했다면 좋겠다는 바람이네요. 덮개 뺀 묶음 제품으로 가격 낮춰 팔아주면 좋으련만..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떤 제품 쓰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써 본 거 말고 추천해 주실 거 있다면 알려주세요. ㅎ

제 돈 주고 제가 사서 남기는 리뷰입니당^^